> 라이프 > 건강일반
설 연휴,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뉴스클릭  |  newscl@newsc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21  01:15: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설 연휴,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클릭] = 설 연휴 끝자락에 음식 만드느라 고생한 주부들, 어쩔 수 없이 과식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된 가족들, 장시간 차 밀리는데 운전하느라 스트레스 받은 아빠들에게 인기 품목이 있다.

바로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과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이다.

현대인들은 과도한 긴장과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팔, 어깨 등의 근육에 피로를 가지고 있다. 특히 설 연휴 귀경길 장기간 운전과 차안에서 앉아있는 자세에 스트레칭은 필수. 문제는 실천이다.

이 같은 근육 피로를 풀 수 있고, 앉아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은 모두 6단계로 ‘앞으로 목 굽히기’ ‘머리 잡고 목 당기기’ ‘손바닥 몸 쪽으로 당기기’ ‘깍지 끼고 등 말기’ ‘의자에 앉아 몸 앞으로 굽히기’ ‘다리 교차해 앉아 몸 굽히기’가 있다.

근육 피로의 누적은 근육통을 동반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에 시간이 날 때 마다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자에 앉은 채로 스트레칭을 실시하는 동작들은 별도의 공간이 필요하지 않으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서도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뱃살 빼는 습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미국의 한 건강포털 웹은 ‘뱃살 빼는 10가지 습관’을 발표했다.

1. 남긴 밥을 아깝게 생각하지 말라. 늦은 밤 야식이나 아이들이 남긴 밥이 아깝다고 다 먹는 식습관은 매우 나쁜 습관 중 하나다.

2. 간식도 전략이 필요하다. 배고픔을 참는 것은 식사 때 과식을 유발해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그러나 견과류나 방울 토마토 등을 먹으면 다이어트와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다.

3. 배고플 때 식품 매장에 가지 마라. 배가 고플 때 식료품 가게에 가면 먹거리에 대한 충동구매를 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4. 식사를 규칙적으로 해라. 최적의 몸 상태를 유지해 주는 것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식사법이다. 규칙적인 식사는 과식을 예방 할 수 있다.

5. 음식은 식탁에서 먹어라. 음식을 사서 봉투째 서서 먹으면 과식을 유발할 수 있다. 자리에 앉아 그릇에 덜어 먹으면 음식량을 조절이 가능하다.

6. 식사는 최소 20분간 하고 개인 접시를 활용하라. 식사 때 마다 개인 접시를 이용하면 과식을 예방하고 위생에도 좋다.

7. 식사 중 물을 마시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면 식감도 잘 느낄 수 있고 소화에도 좋다.

8. 저녁 식사 후 바로 양치질을 해야 한다. 저녁 식사 후 바로 하는 양치질은 음식의 유혹을 줄일 수 있고 치아 건강에도 좋다.

9. 간식도 잘 골라먹어야 한다.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간식은 지방과 단백질이 적고 복합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다.

10. 아침 식사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다. 긴 밤의 휴식 후 우리의 몸은 물질 대사 및 하루 에너지를 아침을 통해 얻는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면 점심, 저녁의 과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도 좋다.

뉴스클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시 동구 계족로 184-20, 305   |  대표메일 : newscl@daum.net  |  전화번호 : 042-320-7010
등록번호 : 대전 아 00168   |  등록연월일 : 2013.1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광순  |  발행인·편집인 : 신광순
Copyright © 뉴스클릭 (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