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플 > 톡톡
박병석 부의장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 수상
김미현 기자  |  kmh@newsc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25  21:35: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제4회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 수상자로 선정된 박병석 국회부의장. [ⓒ뉴스클릭]


지난 1년 국회 내 발언 ‘사실성, 공익성, 품위’ 기준
수상 이유 “국회 품격 높여”…‘백봉신사상’이은 품격 있는 부의장
상임위원회 동료 국회의원 추천, 교수 등 모니터단 분석으로 선정

[뉴스클릭 김미현 기자] = 박병석 부의장(민주당 대전서갑, 4선)이 ‘제4회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바른 언어상은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일치를 위한 정치포럼’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에서 공동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시상해 왔다.

바른 언어상은 ▲사실성 ▲공익성 ▲품위성의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상임위원회 동료의원들의 추천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소속 교수와 대학생 평가단의 모니터를 종합해 선정함으로 수상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바른 언어상을 주관한 ‘일치를 위한 정치포럼’은 박병석 부의장에 대해 지난 1년 동안 국회본회의 사회, 상임위원회 질의 등 국회 내 발언에서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의원으로의 공정하고 국회의 품위를 높이는 언어를 사용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병석 부의장은 “눈은 마음의 창이란 말이 있듯이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의 창이 되기도 한다”며 “모든 정치인들이 바른 언어를 사용해 국민에게 신뢰받고 정치의 격을 높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박병석 부의장은 품격있는 국회의원으로 평가받아 왔다. 지난해에는 정치부 기자가 선정하는 백봉신사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과거 여당대변인시절에는 “말의 품격을 높인 대변인”이라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한편 ‘제4회 국회를 빚낸 바른 언어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미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시 동구 계족로 184-20, 305   |  대표메일 : newscl@daum.net  |  전화번호 : 042-320-7010
등록번호 : 대전 아 00168   |  등록연월일 : 2013.1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광순  |  발행인·편집인 : 신광순
Copyright © 뉴스클릭 (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