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n > 연예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전지현에 정체 밝혀
뉴스클릭  |  newscl@newsc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24  08:3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전지현에 정체 밝혀. (사진: SBS 화면 캡처)


[뉴스클릭] ‘별에서 온 그대’에서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23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별에서 온 그대’ 12회에서 김수현은 12년 전 사건을 이야기하면서 정체를 밝힌 것.

이날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에게 만나자고 연락했고 천송이는 들뜬 모습으로 도민준을 만났다.

도민준은 400년 전 비녀가 있는 박물관에서 천송이에게 “나 믿지 말라고 경고했다”면서 “당신이 그렇게 바보같이 믿고 있는 남자가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는지 이야기해주려고 불렀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도민준은 이어 “12년 전, 너를 구한 게 누구였는지 궁금했던 거 아니냐. 그 때 너를 구한 게 나다”라면서 “나는 400년 전에 외계에서 이곳에 왔고 내가 살던 별로 돌아가지 못했고 여기서 400년을 살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천송이는 도민준의 말을 믿지 못한 채 집으로 가자고 발길을 돌렸다.

도민준은 천송이에게 “내가 누구든 아직도 상관없냐”고 물었다.

 

뉴스클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시 동구 계족로 184-20, 305   |  대표메일 : newscl@daum.net  |  전화번호 : 042-320-7010
등록번호 : 대전 아 00168   |  등록연월일 : 2013.1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광순  |  발행인·편집인 : 신광순
Copyright © 뉴스클릭 (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