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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봉하마을 故 노무현 대통령 묘소 참배
박희진 기자  |  phj@newsc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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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24  08: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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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강호, 봉하마을 故 노무현 대통령 묘소 참배, 1천만 관객 돌파… 방명록에 “영광이었습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변호인’ 1천만 관객 돌파… 방명록에 “영광이었습니다”


[뉴스클릭=박희진 기자] 배우 송강호가 봉하마을을 방문해 화제다.

송강호 봉하마을 방문 포착 사진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전해졌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변호인팀 봉하 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소에 참배 왔네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천 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 ‘변호인’의 송강호는 사진 속에서 작품 속 여러 배우들과 검정색 코트 차림으로 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러 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송강호는 묘소 방명록에 “영광이었습니다”라는 문구와 사인을 적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강호 봉하마을 방문, 진지한 마음이 엿보이는군요” “송강호 봉하마을 방문, 주연배우로서 느끼는 바가 남달랐을 것 같아요” “송강호 봉하마을 방문 소식에 또 뭉클해지네요”, “송강호 봉하마을 방문, 정말 숙연해지네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변호인’은 1980년 부산에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 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 변호사의 인생을 바꿀 다섯 번의 공판을 그린 작품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변호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1981년 발생한 부림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로 개봉 33일 만에 역대 10번째, 한국영화로는 9번째로 1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영화 ‘변호인’은 지난 22일까지 1천 36만 명을 끌어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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