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충청
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 주요업무보고 청취
양진모 기자  |  newscl@newsc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4  00:0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건설교통국, 현안사업 추진으로 충남의 지속적인 발전 동력 확보 주문
종합건설사업소, 추진 사업의 적기 시행 및 마무리로 도민 편의 도모 주문

[뉴스클릭=양진모 기자] 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는 23일(수) 건설교통국 및 종합건설사업소 소관 ‘2019년 주요업무보고’에서 충남의 경쟁력 확보 및 지속적 발전 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

장승재 위원장(서산1)은 “건설교통국에는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서해선과 장항선 복선전철, 서산민항 유치 등 굵직한 현안사업 및 추진 중인 사업이 많은 만큼 신설된 도로철도항공과에 기대가 크다 며 충남의 경쟁력 확보 및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전익현 위원(서천1)은 “지역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역별 특성 및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사업 효과 극대화를 위해서는 지원체계 구축과 중앙 공모 선정 등 국비확보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광섭 위원(태안2)은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이 28년 째 제자리걸음 중이라며 그동안 사업 전면 재수정을 촉구하면서 적격 사업자가 선정되기를 바래왔다”며, “이번 만큼은 지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고 국제수준의 명품휴양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김대영 위원(계룡)은 “외국의 경우 특색 있는 간판과 건축물의 조화가 역사를 만나 명소가 된 사례가 있다 며 우리도 공공디자인의 전문성이 독창성과 만나 관광과 경제적인 성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면서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연구 및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형도 위원(논산2)은 “국방대 진입도로 등 20건의 손실보상이 올해 안에 마무리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며,“사업 추진의 필수조건인 만큼 지역주민들이 공감하고 함께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절차에 맞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승만 위원(홍성1)은 “내포신도시 혁신도시 지정을 통한 공공기관 이전 등은 내포신도시 활성화와 지방분권,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정체 중인 내포신도시의 발전을 위해 역량을 결집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사망사고가 많은 교통사고 다발지역은 도로 및 주변 환경 조사‧분석을 거쳐 개선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지정근 위원(천안9)은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주거복지가 실현되어야 한다”며, “서민과 청년의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등의 지속적인 공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애인과 고령자의 주거환경개선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양진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본부 : 대전시 동구 계족로 184-20, 305   |  대표메일 : newscl@daum.net  |  전화번호 : 042-320-7010
등록번호 : 대전 아 00168   |  등록연월일 : 2013.1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광순  |  발행인·편집인 : 신광순
Copyright © 뉴스클릭 (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