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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지역현안사업 2019년 정부예산 국비 반영"
신광순 기자  |  newsc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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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3  15: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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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갑)은 3일 국회에 제출된 2019년 정부예산안에 대한 유성구갑 주요현안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조승래 의원 비서실]

[뉴스클릭=신광순 기자]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갑)은 3일 국회에 제출된 2019년 정부예산안에 대한 유성구갑 주요현안사업의 국비를 확보했다.

조 의원은 지역현사업으로 ‘봉명지구 명물 카페거리 조성사업’ 15.9억원,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사업’ 5억원,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 40억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 30억원, ‘유성 세동-계룡 간 광역도로 건설 설계비’ 21억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지원(충남대)’ 20억원, ‘월드컵경기장 노후조명 교체’ 6.3억원, ‘도안문화공원 족구장 조성’ 1억원 등 총 139.2억원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유성구갑 현안사업으로 이번 정부예산안 편성에 반영된 것 외에 지역 경제활성화와 지역민의 민생 안정을 위해 추가적인 예산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국회에 제출된 정부예산안을 꼼꼼히 살피고 불요불급한 예산이 시급한 지역현안과 민생문제 해결에 사용될 수 있도록 적재적소 예산편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이어 더불어민주당 시당위원장으로서 대전시 전체의 발전과 시민생활에 도움을 주는 국가예산이 되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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