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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천변 나무 가지에 "양심을 걸어 두고 간 시민"
정영현 기자  |  newscl@newsc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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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6  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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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을 나무 가지에 걸어두고 가버린 시민 [사진=정영현 기자]
▲ 15일 아침에 검은 봉지가 걸어 놓고 16일 아침에는 흰 봉지 하나가 더 나무 가지에 걸려있다. [사진=정영현 기자]

[뉴스클릭=정영현 기자] 기자는 15일과 16일 2일간 새벽 5시에 유등천변을 취재를 나갔다. 15일에 벤치의자 옆 큰 나무 가지에는 검은 봉지 하나가 어느 시민이 맛있는 음식은 먹고 양심은 나무 가지에 걸어두고 간 후 16일 아침에는 치킨과 캔맥주를 먹고 마시고 쓰레기를 하얀 봉지에 담아 하나가 더 걸어놓고 갔다.

올해는 대전시가 출범한지 69년, 광역시 승격 29년이 되는 해이다.  그러나 일부 시민의 수준은 초등학생 1학년보다 못한 부끄러움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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