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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금삭석(流金鎙石)… 그래도 가을은 온다… 오늘 ‘立秋’
정영현 기자  |  newscl@newsc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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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7  10: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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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를 맞은 8월 7일 도로변에 가로수 낙엽이 떨어져 쌓이고 있다. [사진=정영현 기자] 
▲ 7일 오전 용무동 사거리 서있는 가로수가 붉게 물들어 가고 있다. [사진=정영현 기자]
▲7일 서구 둔산동 체력관리센타 경내에 단풍이 붉게 물들어 가고 있다. [사진=정영현 기자]

[뉴스클릭=정영현 기자]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입추( 立秋 )는 24절기중 13번째로 대전시 서구 용문로 사거리 가로수와 서구 둔산동 체력관리센타 경내에 단풍나무가 햇빛을 받아 붉게 타고 있다. 

[ 유금삭석(流金鎙石)날씨가 몹시 덥거나 뜨거움을  말할때 쇠도 녹이고 돌도 녹여 흐르게 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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